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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한 대접을 받은 듯 합니다

허재석
2020-02-04
조회수 255

1.   투숙일자 : 2018.3.16,   룸타입: 패밀리형,   성명: 권오상 외 2명


2.  물론  신축시설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세련된 디자인과 조명, 인테리어, 깨끗하고 안락한 침구류 등 저렴한 가격에

    대접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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